2026-08-25

I Tried to Sell an AI-Made App Ad and Hit the Pros’ Wall

어제 내가 앱 광고 영상을 자동화로 만들었댔잖아. 그게 내가 봤을 때는 꽤나 그럴싸한거야. 그래가꼬 이걸 팔아보려고 좀 시장조사를 해봤거든? 대충 한 5만원 10만원대는 템플릿 시장이고 되게 만만하더라고. 근데 단가 한 50만원 넘어가는 길목에서 큰 충격을 받았어. 거긴 말이지, 기존 영상 프로들의 영역이야. 일단 영상미의 수준이 완전 달라. 영상 때깔이 다르고 구성이 다르고 카메라 워크가 다르고 전환 흐름도 다르더라고. 놀라서 경력을 찾아보면 음 역시 경력이 제일 다름. “기존 프로 + AI 날개” 라서 그냥 비전문가가 AI 도움 받는다고 들어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니더라. 이거 아마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일거야.

Field notes from working with AI coding agent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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